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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3

끌어당김의 법칙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 역시 고유의 파동과 주파수를 가진 에너지적 존재입니다. 이 에너지는 진동하며 존재하고, 생각과 감정 또한 진동하는 에너지라는 사실이 다양한 과학적 실험을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특히, 하트매스 협회의 실험에서는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DNA의 상태가 변화한다는 결과가 관찰되었으며, 이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이 물리적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결국,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신체와 파동 상태를 변화시키고, 이로 인해 우리와 동일한 주파수를 가진 외부 현실을 끌어당기는 원리가 작동합니다. 따라서 성공을 원한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행복을 원한다면 행복한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가져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신념을 넘어.. 2025. 1. 24.
명상은 마음근력 훈련 [김주환 교수는 우리의 자아를 크게 나누어 분류해 보면, 지금 여기서 특정한 경험을 하는 경험자아와 경험한 것을 기억으로 축적하는 기억자아, 그리고 이 둘을 알아차리는 배경자아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배경자아는 마치 태양과 같이 밝으며 또한 텅 빈 고요한 상태인데 명상 수행이란 이 배경자아를 나의 본질적인 모습으로 파악하는 것이라 설명하는데요. 환단고기의 삼신오제본기의 진아편을 보면, 그와 유사한 개념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삼신의 원리에 따라 영혼과 각혼과 생혼의 삼혼三魂이 있으며, 이 삼혼은 영식靈識과 지식智識 그리고 의식意識인 삼식三識에 뿌리를 두고 뻗어 나간다는 가르침인데요. 고대 우리 선조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배경자아를 해석해보면, 배경자아란 영식靈識에 뿌리를 둔 영혼靈魂의 개념에.. 2023. 9. 23.
김주환 교수 내면소통 [격관에 관한 단상- 너의 이름은]들숨에서 날숨으로 날숨이 들숨으로 바뀌는 그 찰나의 순간 그곳에는 들숨도 날숨도 없다.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음으로써 꽉 차 있는 순간이다.  낮과 밤 들숨이 낮이라면 날숨은 밤이다.  낮이 밤으로 바뀌는 그 순간,  들숨이 날숨으로 변하는 그 순간,  모든 것이 잠시 정지하는 바로 그 순간이 황혼이다.  낮과 밤의 간격인 황혼은 기적이다. 환했던 대낮이 깊은 어둠으로 전환하는 마법 같은 시간이다.  이때 온 세상은 아름다운 푸르스르함으로 가득 찬다.  천지개벽의 순간이다. ,,, 존재는 있되 정체성은 사라지는 순간이다. 존재만 남고 이름은 사라지는 순간이다. 정체성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존재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순간이다. 그 순간에, 그 찰나에, 영원한 지금이 있다. .. 2023. 8. 4.